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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요양병원 병원장 유보영입니다.

한국요양병원은『큰 사랑이 머무는 행복한 병원』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사상지역에 2007년에 개원하였습니다.

저희의 미션대로 『큰 사랑이 머무는 행복한 병원』이 되기 위해서 쾌적하고 최상의 요양의료기관으로서 발돋움하고자 2017.2-8월까지 20억원이 넘는 비용으로 최신 인테리어로 새 단장을 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함과 집과 같은 깨끗함으로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더욱이 보호자 분들께서 어르신을 방문하기에도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지하철 2호선 (사상역), 김해 경전철(사상역), 서부버스터미널로 교통의 요지로 환자분을 모시기에도, 모시고 나서도 불편함이 없는 병원입니다.
병원의 앞마당은 명품가로공원이 있어 계절마다 꽃축제를 하며, 강변나들교와 삼락공원은 요양병원으로서의 환경적 치료의 최적의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급성기 외래진료(내과, 일반외과,이비인후과, 가정의학과), 양방협진 시스템, 의사·간호등급 1등급, 의료사회복지 프로그램, 재활물리치료실등 최적의 진료환경을 구비하였습니다.

한국요양병원은 이 지역 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큰 사랑이 머무는 행복한 병원』이 되고자 합니다. 어르신들이 믿고 맡기시는 신뢰하는 병원이 되고자 저희 병원직원 모두는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